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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득남 후 부부 셀카 공개 “아직 붓기 빵빵”
뉴스1
입력
2019-10-20 13:55
2019년 10월 20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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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SNS © 뉴스1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득남 후 근황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아직 붓기 빵빵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서수연은 지난 8월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해 이필모를 만났으며 교제를 시작,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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