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莊暴見孟子曰暴見於王하니 王이 語暴以好樂이어시늘…

‘양혜왕·하’의 제1장이다. 원래 ‘양혜왕’ 상편과 하편은 하나의 편이었지만 후한의 趙岐(조기)가 상하 두 편으로 나누었다. 이 하편의 제1장은 맹자가 齊(제)나라에 있을 때의 일화를 기록했다. 제나라의 신하인 莊暴(장포)가 맹자를 면회하여 왕(제후)이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것이 국가 통치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물었다. 맹자는 왕이 음악을 좋아한다면 나라가 잘 다스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