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밤바다 야경에 아름다운 선율이
야경이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에 매력적인 소리와 빛이 입혀진다. 전남 여수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리듬 오브 더 나이트, 여수(Rhythm of the Night, YEOSU)’를 주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차별화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을 위해 기존 여수 밤바다에 소리와 빛, 감성적 체험 요소를 더해 다양한 야간관광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2027년까지 4년 동안 국동항 수변공원, 장도 등 여수시 일원에 32억 원을 투입해 신규 야간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한다. ● 더 아름다워지는 여수 밤바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여러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주요 콘텐츠로는 ‘캔들라이트 콘서트’ ‘마칭 퍼레이드’ ‘아쿠아리움에서 한밤의 산책’과 ‘여수의 밤, 천둥소리’ ‘프라이빗 디너파티’ 등이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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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