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버즈, 메타 ‘쓰레드’ 광고 글로벌 론칭에 맞춰 국내 대응체계 강화
디지털 광고 대행사 와이즈버즈(대표 김종원, 최호준)는 메타(Meta)가 자사 소셜미디어 ‘쓰레드(Threads)’의 광고 상품을 전 세계 모든 기업에 공식 개방한 데 발맞춰, 자회사 애드이피션시와 함께 국내 광고주를 위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메타는 23일(현지시간) 쓰레드 광고를 미국, 일본 등 일부 시장에서 본격 도입했으며, 지속적인 테스트와 학습을 거쳐 추가 국가로 확대한다고 전했다. 쓰레드는 출시 21개월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3억20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토론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와이즈버즈는 메타, 네이버, 야후코리아 등에서 다양한 디지털 광고 비즈니스를 이끌어온 최호준 대표와, 메타와 카카오 출신 강범석 이사를 중심으로, 메타 플랫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광고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와이즈버즈 최호준 대표는 “쓰레드 플랫폼의 국내 도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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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